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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의 성지로 떠나는 자메이카 신혼여행
커플들의 성지로 떠나는 자메이카 신혼여행
  • 이지은
  • 승인 2017.12.01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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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홀 대저택


자메이카관광청이 신혼 여행객들을 위한 자메이카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했다.

몬테고 베이 로즈홀(Rose Hall)에 위치한 커플들의 성지, 로즈홀 대저택(Rose Hall Great House)

1770년대 지어진 로즈홀 대저택은 서인도 문학사의 중요 인물 중 한 명인 드 리서(H. G. de Lisser)가 쓴 소설의 배경이자, 저택의 주인이었던 애니 팔머(Annie Palmer)의 치정과 노예 학대에 대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은 탁 트인 대규모의 평원을 배경으로 카리브해를 조망할 수 있어, 현재 국내외를 막론하고 젊은 커플들의 가장 인기 있는 야외 결혼식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에 몬테고 베이의 로즈홀 대저택을 방문해 간단한 커플 스냅을 촬영하면 신혼여행의 추억으로 그만이다.

그밖에 여행객을 위한 대저택 투어는 물론 다섯 곳의 웨딩 공간과 몬테고 베이의 대표적인 골프 코스인 시나몬 힐(Ciannamon Hill)∙화이트 위치(White Witch)까지 만나볼 수 있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자메이카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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