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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은지원, 방송서 굴욕 당한 사연은? "나이 많은 아저씨 냄새 난다" 말에 당황까지
'강식당' 은지원, 방송서 굴욕 당한 사연은? "나이 많은 아저씨 냄새 난다" 말에 당황까지
  • 김선우
  • 승인 2017.12.05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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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나는 남자다' 방송화면

'강식당'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강식당'은 '신서유기' 외전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지난 달  3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에서 영업했으며 그 과정은 12월 5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는 '강식당' 첫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가운데 '강식당'에 출연 하는 은지원이  냄새 때문에 굴욕을 당한 방송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는 ‘나 이런 일 하는 남자다 편’으로 꾸며져 홍진호, 은지원과 함께했다. 당시 방송에선 민감한 후각을 이용해 조향사로 근무 중인 ‘킁킁이’가 등장했다.

이에 MC들은 “출연진들의 체향을 평가해 달라”고 부탁했다. 장동민의 향을 맡은 그는 “향수 냄새 때문에 못 맡겠다”고 말했다. 이후 홍진호의 냄새를 맡은 조향사는 “담배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난다. 엄청 싫어하는 냄새”라며 담배의 종류까지 정확하게 맞혔다.

이어 출연진들의 냄새를 맡던 그는 은지원을 향해 “나이 많은 아저씨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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