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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날 스타들의 아우터 패션
찬바람 부는 날 스타들의 아우터 패션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7.12.06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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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인스타그램
▲ 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

천우희(@thousand_wooo)
드라마 아르곤에서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호평받은 천우희의 귀여운 아우터 패션. 턱선까지 내려오는 단발에 초크, 그리고 항공 점퍼가 그야말로 마틸다의 모습 그대로다. 천우희에게도 이렇게 귀여운 모습이! 항공점퍼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면서 유행을 타지 않으니 이번에 한번 장만해 보아도 좋을 듯 하다.

이하늬(@honey_lee32)
우리의 뷰티멘토 꿀 언니 이하늬의 훔쳐오고 싶은 센스가 돋보인 아우터 패션. 발목까지 내려오는 체크 패턴의 일자 코트와 청바지 그리고 여기에 귀여운 노란색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줬다!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코트와 스니커즈의 조합을 잊지 말 것.

이청아(@leechungah)
이청아의 sns는 고급스런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한 가득이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는 갤러리라는 배경과 딱 어울리는 원피스와 검은 재킷의 조화가 흥미롭다. 패턴이 화려한 이너라면 아우터는 단정한 느낌으로 연출할 것! TPO에 맞는 패션 센스 또한 이청아에게 배워야 할 것 중 하나.

배두나(@doonabae)
자기만의 개성이 뚜렷한, 멋있는 배우 배두나의 세상이 패션에 고대로 담겨 있다. 무릎을 덮는 화이트 원피스에 발목까지 올라오는 검은 양말과 스니커즈, 여기에 아무렇게나 툭 걸친 듯한 블랙 코트가 배두나스럽다. 익살스러운 표정마저 합격!

김선아(@kimsuna_offical)
연기력도, 미모도 그리고 몸매도 가히 최고의 전성기가 아닐까 싶은 김선아의 아우터 패션이다. 박복자는 떠났지만 김선아는 우리 곁에 남아 이렇게 멋들어지는 패션 센스를 보여주었다. 트렌치코트와 버킷햇 그리고 스카프에 부츠까지 나무랄 데 없는 연출이 멋진 언니, 김선아답다.

손담비(@xodambi) 
마틸다를 연상케하는 똑단발과 레옹을 떠올리게 하는 선글라스에 오버 사이즈의 코트를 매치한 손담비의 재미있는 아우터 패션이다. 손담비를 따라한다면 티셔츠와 운동화로도 충분히 소위 말하는 간지를 철철 흐르게 할 수 있다.

홍진영(@sambahong)
인간 비타민 홍진영의 멋스러운 가죽 자켓 패션이다. 가죽 자켓 또한 우리의 옷장에 하나쯤 있는 흔한 아이템인데 홍진영처럼 몸에 피트 되는 원피스, 그리고 힐과 함께 매치해준다면 섹시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홍진영 너어어~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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