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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문희옥, 천만장 팔린 데뷔 앨범의 진실은? ‘핫이슈 등극’
‘충격’ 문희옥, 천만장 팔린 데뷔 앨범의 진실은? ‘핫이슈 등극’
  • 정유미
  • 승인 2017.12.21 0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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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희옥 팬클럽사이트 캡쳐)

트로트 가수 문희옥이 사회적 이슈에 등극했다.

최근 문희옥이 소속사 후배의 아버지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한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문희옥의 과거 방송 인터뷰 내용이 새삼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문희옥은 “은광여고 재학 시절 지방 사투리 창작곡들을 담은 ‘팔도 디스코 사투리 메들리’를 발표했어요. 19세 여고생이 구성지게 노래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했죠. 이 앨범은 공식적으로 360만장이나 팔렸고 당시 복사본을 합한다면 천만장이 넘게 팔렸다고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희옥은 첫 데뷔 앨범이 히트하며 1987년에 제2회 골든디스크 신인가수상과 MBC 인기가요20 여자신인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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