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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 『도서관은 살아있다』 배포
어린이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 『도서관은 살아있다』 배포
  • 이지은
  • 승인 2017.12.29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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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을 통해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 도서관여행 3탄 ‘도서관은 살아있다’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본 애니메이션은 1탄 ‘뿡뿡이와 함께하는 도서관여행’, 2탄 ‘상상이와 함께하는 도서관여행’에 이은 작품으로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도서관 정보활용, 도서관예절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경기도 내 공공도서관 250개 관에서 DVD 형태로 만나볼 수 있고 경기도 독서포탈 북매직에서도 영상과 교육부자재(색칠공부)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경기도청에 따르면 해당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전국적으로 경기도가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으며, 도내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공공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서 매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은 5~7세 아동이 주 타깃이었다면, 이번 애니메이션은 7~9세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도록 총 3편을 제작했다.

내용 면에서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도서관 자료들의 분류법, 검색법 등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도서관 교육 정보를 좀 더 전문적으로 구성했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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