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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과 한지민도 반했다...쿵이 & 몽이" 캣홀릭 입덕시키는 아름다운 자태
"설현과 한지민도 반했다...쿵이 & 몽이" 캣홀릭 입덕시키는 아름다운 자태
  • 정유미
  • 승인 2017.12.31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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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현/방송 캡쳐)
▲ (사진= 한지민 SNS)

배우 윤균상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31일 윤균상이 눈길을 끌고있는 가운데, 윤균상과 더불어 윤균상의 반려묘 쿵이와 몽이의 아름다운 자태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tvN '삼시세끼'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쿵이와 몽이는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과 더불어 제4의 멤버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홀린 바 있다.

쿵이는 '스코티쉬 스트레이트' 종이며, 몽이는 '먼치킨 숏레그' 종으로 애묘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삼시세끼'에서 늦은 밤까지 촬영이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윤균상이 등장하면 반색하는 모습으로 애교를 부리는 쿵이와 몽이는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됐던 설현과 한지민 또한 쿵이와 몽이의 애교에 푹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tvN '삼시세끼' 차기작에서도 쿵이와 몽이가 보여줄 매력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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