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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넘어가는 토란대비지찌개 만드는 법
부드럽게 넘어가는 토란대비지찌개 만드는 법
  • 이지은
  • 승인 2018.01.04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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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대비지찌개


토란대에는 토란보다 베타카로틴이 3.5배, 칼륨이 3.3배, 칼슘이 3.6배 많이 들어 있다. 펙틴도 풍부하여 불안정한 장의 상태를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4인분)

▶주재료: 대두(1컵), 삶은 토란대(1, 1/2컵=250g), 대파(1대), 찌개용 돼지고기(100g)
▶부재료: 김치(1컵), 다진 마늘(1T), 소금(½t)
▶육수 재료: 물(4컵), 국물용 멸치(8마리), 다시마(1장=10x10cm)

1. 대두는 가볍게 씻어 넉넉한 찬물에 담가 하루 동안 불린다.
2. 냄비에 육수 재료를 담아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 10분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진다.
3. 토란대는 겉의 섬유질을 벗겨내 6cm로 썬다. 대파도 길게 반을 갈라 비슷한 길이로 썰고, 김치는 한입 크기로 썬다.
4. 믹서에 불린 콩과 육수(2컵)를 넣어 곱게 간다.
5. 냄비에 식용유(1)를 둘러 돼지고기, 김치, 다진 마늘(1T)을 넣어 중간 불로 2분간 볶는다.
6. 토란대와 육수(1컵)를 넣어 끓어오르면 콩물을 붓는다.
7. 다시 끓어오르면 중약 불로 줄인 뒤 대파를 넣고 소금(¼t)으로 간한다.


<단체급식 적용법>
- 콩물을 부은 뒤에는 끓어 넘치지 않도록 나무주걱으로 가볍게 저어가며 끓인다.
- 대두 대신 검은콩이나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을 섞어서 사용할 수 있다.
- 대두를 갈아 사용하는 대신 시판 비지를 사용해도 좋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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