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9월호 비운의 가수 장현 애내 천인실씨가 쓴 눈물 진혼곡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9월호 비운의 가수 장현 애내 천인실씨가 쓴 눈물 진혼곡
  • 양우영
  • 승인 2018.01.29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90년 9월호
▲ 1990년 9월호 비운의 가수 장현 애내 천인실씨가 쓴 눈물 진혼곡1
▲ 1990년 9월호 비운의 가수 장현 애내 천인실씨가 쓴 눈물 진혼곡2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9월호 비운의 가수 장현 애내 천인실씨가 쓴 눈물 진혼곡

지상에서 부를 수 없던 천상의 노래여

동생 덕이를 먼저 보내고 설암으로 외로운 투병생활을 해 온 가수 장현(35)이 지난 8월16일 끝내 숨을 거두었다. 불행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노래를 불러 온 이들 남매가수의 잇따른 죽음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 글은 아내 천인실씨(37)가 쓴 남편 장현의 간병기이자 진혼곡이다.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