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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디데이' 연기 투혼 재조명
김정화, '디데이' 연기 투혼 재조명
  • 김선우
  • 승인 2018.01.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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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제공)

김정화의 과거 드라마 열연이 새삼 화제다.

1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김정화'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김정화의 과거 드라마 속 열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화는 과거 JTBC '디데이'에 은소율 역으로 열연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갑작스런 정전으로 의료용 라이트를 동원해 상황을 체크하는 은소율(김정화 분)과 김현숙(김재화 분)의 긴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땀 범벅이 된 두 사람의 품 안에는 갓난 아기가 안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정전으로 인해 인공호흡 장치가 멈춰버린 병원의 긴박한 모습이 담긴 것으로, 갓난 아기를 품에 안고 계속해서 심폐소생술을 하는 소율과 땀을 뻘뻘 흘리며 심폐소생술을 하는 이해성(김영광 분)이 눈길을 끈다.

당시 김정화는 3년 만의 복귀작 '디데이'에서 변치않은 미모와 함께 한층 성숙한 연기력과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13년 결혼해 두 아들의 어머니가 된 김정화는 지난해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에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연기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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