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실용적이고 예쁜 레고가방, 레고테이블부터 트렉터 정리함까지
실용적이고 예쁜 레고가방, 레고테이블부터 트렉터 정리함까지
  • 박소이
  • 승인 2018.01.26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실용적이면서도 기존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인 레고 테이블.

 

레고테이블은 Extension과 Classic 두 가지 버전이 있으며, Classic 버전은 온전한 레고 놀이를 위한 좌식 테이블이다. (Extension은 그림놀이 기능 포함)

공간 활용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두어 제작되었고,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레고 놀이를 할 때는 레고테이블로 활용하다가(플레이트를 붙인경우), 책상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는 상판을 뒤집으면 완벽한 책상이 된다.

내부 수납공간은 테이블 크기 그대로 9cm의 깊이로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리를 접어둘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다.

 

2. 카페나 식당에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잘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레고가방(10700/10699).

사진=재재재 스튜디오 제공

휴대성에 초점을 두어 자작나무로 슬림하고 가볍게 제작되었다.

레고 플레이트를 커버로 활용하고 레고의 블록 디자인을 형상화한 잠금장치가 재미있다.

내부에는 파티션을 겸한 지지대를 설치해 아이가 놀이를 통해서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들어진 제품.

 

3. 의자와 책상이 붙어 있는, 아이 혼자 책 읽기에 적당한 작은 부피의 책상.

 

좁은 집에 처음부터 아이를 위한 커다란 책상을 놓기가 부담스럽다면 아이가 크기 전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

 

4. OZ행거 & ELF행거

사진=재재재 스튜디오 제공

동화 속 그림을 재현한 듯, 그 모양 그대로 만든 우리 아이를 위한 행거.

그림책에서 본 나무 같은 모양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스로 옷을 걸 수 있는 높이로 자연스럽게 정리습관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5. 트렉터 형상을 심플하게 디자인한 장난감 수납함.

 

감각적인 디자인에 감성과 실용성을 더한 제품으로 어느 방향으로든 끌고 다닐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링타이어와 숨은바퀴를 이러저리 굴리면서 끌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방이 깨끗해질 듯.

 

자료 및 사진 제공 재재재스튜디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