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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밀’김다현, “강인욱이라는 역할을 맡아서 정말 행복했다”
‘내 남자의 비밀’김다현, “강인욱이라는 역할을 맡아서 정말 행복했다”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2.09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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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매진아시아>

배우 김다현의 ‘내 남자의 비밀’ 종영소감이 공개됐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강인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3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마친 김다현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다현은 극 중 반전매력을 지닌 인물이자 순애보 로맨티스트 강인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 사진 속 김다현은 ‘내 남자의 비밀’ 마지막 회 대본 인증샷으로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김다현은 “1회부터 100회까지 강인욱이라는 역할로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 촬영을 하다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며 “강인욱이라는 역할을 맡아서 정말 행복했다. 많은 분들이 인욱이를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지냈던 것 같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스태프들과 배우 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그 동안 내 남자의 비밀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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