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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정경호 명예교도관 됐다
배우 정웅인‧정경호 명예교도관 됐다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8.02.28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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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8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배우 정웅인‧정경호 씨를 명예교도관으로 위촉하였다고 밝혔다.

정웅인‧정경호 씨는 이날 명예교도관 교위 계급장을 수여받고, 앞으로 1년간 법무부 교정행정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법무부에서 명예교도관을 위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정웅인(팽세윤 역)과 정경호(이준호 역)씨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교도관으로 출연,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부 노력을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설명했다.

명예교도관으로 위촉된 배우 정웅인‧정경호 씨는 “명예교도관으로 활동하면서 앞으로 국민들이 교정행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ueen 백준상 기자] 사진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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