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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 가는 길> 닮은 영화 <더 미드와이프>, 내 안에 너 있다?
<파리로 가는 길> 닮은 영화 <더 미드와이프>, 내 안에 너 있다?
  • 전해영
  • 승인 2018.03.07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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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레전드 배우 카트린 프로, 까뜨린느 드뇌브 주연 힐링 영화 <더 미드와이프>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파리로 가는 길>과 동일한 흥행 키워드를 가지고 올 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파리로 가는 길>의 흥행 키워드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프랑스 파리는 물론 남동부 지역의 풍경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더 미드와이프>도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프렌치 감성이 가득한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꾸미지 않은 파리의 일상 풍경들과 프렌치 카페, 센강 너머의 에펠탑을 담은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름다운 장면들로 가득하다.

<파리로 가는 길>의 두 번째 흥행 키워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외모와 명품 연기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대배우 다이안 레인의 우먼파워이다. 다이안 레인은 <파리로 가는 길>를 통해 우아함과 사랑스러움 가득한 모습의 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더 미드와이프>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카트린 프로와 까뜨린느 드뇌브의 만남은 물론, 31주 최장기 상영 흥행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파리로 가는 길>의 마지막 흥행 키워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는 점이다. 특히 <파리로 가는 길>이 관객들에게 힐링을 준 여러 가지 포인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보기만 해도 식욕을 자극하는 프렌치 푸드였다. <더 미드와이프>는 극 중 클레어가 주말마다 찾는 사랑스러운 텃밭이 관객들에게 신선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직접 감자나 콩 같은 작물을 재배하고 텃밭에 위치한 작은 나무집에 가족과 친구를 초대해 식사를 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텃밭을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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