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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 냄새 좋은 핸드크림 통해 손등각질관리 가능
보습력, 냄새 좋은 핸드크림 통해 손등각질관리 가능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8.03.19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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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손, 일교차가 큰 봄과 건조한 겨울철은 우리 손이 가장 괴로운 계절이다. 보습력이 부족하여 피부가 거칠어지고, 심하면 손가락 부분에 피부가 벗겨지기도 한다.

때문에 건조한 시즌에는 고보습 핸드크림을 늘 지참하여 다니면서 시시때때로 바르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도 좋다.

메머레르 뉴요커 핸드(NEWYORKER HAND)는 젤 폴리머에 보습성분 보유하는 능력이 있어서 보습력을 극대화 시켜주면서, 유효성분을 젤 네트워크에 담아 피부에 서서히 공급하여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한 피부를 촉촉하고 건겅하게 케어해주는 성분인 제비꽃추출물, 홍차수, 복숭아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메머레르 관계자는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젤 타입으로, 미끌거리는 잔여감이나 끈적임이 없고 흡수가 빨라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젤 제형의 촉촉한 수분감이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감싸준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손을 씻은 후,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하듯 고루 펴 발라 주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런더너 핸드(LONDONER HAND)는 다마스크장미꽃수가 건조함을 예방해주어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한, 미모사잎추출물과 아티초크잎추출물 성분이 손에 영양을 공급하여 유연하고 탄탄한 손으로 가꾸어준다.

밀라니즈 핸드(MILANESE HAND)는 데이지꽃추출물이 피부에 컨디셔닝을 부여하여 활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뿐만 아니라 아사이팜열매추출물, 라즈베리추출물 성분이 수분 손실을 줄여주고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진정시켜 주어 촉촉하고 건강한 손으로 케어해 준다.

파리지엔느 핸드(PARISIENNE HAND)는 붓꽃추출물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며, 건조함을 예방하여 피부를 보호해준다. 뿐만 아니라 페퍼민트잎추출물, 캐모마일꽃추출물 성분이 피부에 컨디셔닝을 부여하여 건조한 손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마드리레나 핸드(MADRILENA HAND)는 비터오렌지꽃추출물이 함유되어 수분 증발을 차단하고 피부 건조를 막아준다. 뿐만 아니라 사프란꽃추출물, 올리브오일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 건조한 손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안탈리아 핸드(ANTALYA HAND)는 튤립추출물이 함유되어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부드러운 손으로 관리해준다. 뿐만 아니라 샤프란꽃추출물, 미모사잎추출물, 아티초크잎추출물의 영양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건강한 손으로 가꾸어준다.

미세먼지, 황사, 큰 일교차 등으로 손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계절. 여성들의 보송보송한 손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신경쓰고, 고보습 핸드로션을 자주 바르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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