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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기름진 멜로' 기대감 높이는 매력…"밀착 블랙 드레스"
정려원, '기름진 멜로' 기대감 높이는 매력…"밀착 블랙 드레스"
  • 김선우
  • 승인 2018.03.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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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려원 사진=코스모폴리탄 캡처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려원은 가수로 데뷔해, 2004년 연기자 전향을 선언한 후 2005년 '안녕, 프란체스카',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샐러리맨 초한지', '드라마의 제왕', '메디컬 탑팀', '풍선껌', '마녀의 법정'까지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과거 정려원이 절친 한예슬과 촬영한 동반 화보가 재주목 받고 있다.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과거 창간 15주년 커버걸로 한예슬과 정려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여느때보다 환한 미소를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예슬은 코스모폴리탄 화보 인터뷰를 통해 "제가 려원이보단 외향적이고 려원이가 저보단 내성적인 스타일이죠. 하지만 저희는 내면이 비슷해요. 영혼의 색깔이 비슷하달까요?"라며 정려원과의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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