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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주말교육프로그램 진행 ‘놀며 역사 배우기’
검단선사박물관, 주말교육프로그램 진행 ‘놀며 역사 배우기’
  • 전해영
  • 승인 2018.03.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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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분관인 검단선사박물관이 오는 4월 21일 토요일부터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단선사박물관 4월 주말교육프로그램으로 오전에는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이 오후에는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의 두 가지 교육과정이 준비돼 있다.

먼저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은 6세~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살펴보고, 해당 유물을 가방에 옮겨 장식해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유물 도안을 잉크로 찍어 내는 스텐실 기법을 이용할 예정으로,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박물관 측은 전망했다.

또한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검단 등 동네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선사~조선시대까지 시대별 팝업북을 제작해 보는 전시연계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검단선사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들을 살펴보며 동네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보인다.

교육 접수는 4월 3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Queen 전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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