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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간판 선수, 가슴보다 엉덩이가 좋아? 두 달 가량 관계 가진 여성 눈길
김선우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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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4  2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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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카 카넬라 사진=에리카 카넬라 페이스북 캡처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가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유벤투스와 원정 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에 호날두의 근황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호날두는 지난 3월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스 범범’ 대회의 2016년 우승자에게 고소당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에리카는 엉덩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흑인 여성으로 대회에 참가해 모델이 되기 위해 재학 중이던 의대를 자퇴했다고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두 달 가량 짧은 시간 열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호날두는 모바일 채팅 어플 '왓츠앱'을 통해 헤어진 이후 그녀에게 협박 문자를 보냈다. 수위 높은 성적인 욕설과 함께 '너의 인생을 망쳐버리겠다'라는 내용으로 그녀를 괴롭혀 에리카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호날두에게 여자친구가 있는 사실을 몰랐던 에리카는 그와 연인 관계가 됐고 마드리드와 리스본에 위치한 호날두의 집에서 수차례 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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