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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이엘, 목욕탕 가지 못하는 이유 "알고보니 충격"
'인생술집' 이엘, 목욕탕 가지 못하는 이유 "알고보니 충격"
  • 김선우
  • 승인 2018.04.06 1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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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엘이 영화 출연 이후 충격적인 고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인생술집' '이엘'이 오른 가운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엘이 털어놓은 고민이 누리꾼들의 재조명되고 있다.
 
이엘은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가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를 묻자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속 성접대신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엘은 "실제 촬영장에서 티팬티와 하이힐만 신고 찍었다. 현장에 남자 스태프가 많았는데 다들 민망해 했다. 여자 스태프들이 가운과 타월을 들고 대기하다 '컷' 하자마자 저를 감싸줬다"고 촬영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영화 '내부자들' 속 노출 장면만 캡처한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돌더라. 내가 좋아서 연기를 한건데 그런 영상이 퍼지니까 수치심이 느껴졌다.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엘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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