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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부터 <당갈>까지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부터 <당갈>까지
  • 전해영
  • 승인 2018.04.09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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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극장가에 슈퍼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부터 재난 블록버스터 <램페이지>, 인도 여성 최초 금메달리스트 감동실화 <당갈>까지 영화 마니아들이 고대하던 작품들이 대거 찾아온다.

먼저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 영화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다. 31명에 달하는 영화 역사상 최정상의 메인 캐스팅과 마블 시리즈에 등장한 무수한 슈퍼 히어로들이 합류해 전 세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 <램페이지>는 거대 기업의 유전자 실험 중 우주에서 추락한 의문의 가스를 흡입한 후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여타 재난 영화들과 차별되는 인간의 이기에 의한 과학적 병폐와 동물과의 우정을 그림과 동시에 제목처럼 더 큰 놈들의 광란을 통해 역대급 재난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당갈>은 두 딸을 인도 최초의 국제대회 여성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로 키운 아버지의 성공 신화를 그린 금메달 감동실화. 2010년과 2014년 영연방경기대회에서 레슬링 자유형 부분 금메달을 따낸 인도 여자 최초 금메달리스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인도의 국민 배우 아미르 칸과 3,000명이 넘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배우들이 수개월간 레슬링을 배워 실제 국가대표 선수 못지 않은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미로스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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