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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배우, 독특한 배우 전향 계기...알고보니 '신체적 결함' 때문에
女 배우, 독특한 배우 전향 계기...알고보니 '신체적 결함' 때문에
  • 김선우
  • 승인 2018.04.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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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배우 강한나가 때 아닌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로 데뷔 할 수 있었던 사연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강한나는 자신의 장기를 선보였다. 강한나가 선보인 장기는 ‘제자리 돌기’로 어려서 부터 발레를 배워 자신있는 특기라고 밝혔다.

하지만 우아한 동작으로 시선을 모았던 강하나는 이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어지럼증을 참지 못하고 비틀거려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다리 찢기 시범을 보일 때에도 몸에 무리가 오는 듯 하자 급히 포기하고 스트레칭을 해 웃음을 자아넀다.

이후 발레를 포기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발레를 포기하게 한 신체적 한계는 유연함과 골반도 벌어져야 하지만 자신은 그렇지 않아 한계를 느꼈다는 것.

한편 강한나는 인형 같은 미모와 함께 실력있는 연기로 영화, 드라마, 연극 두루두루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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