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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 박보영 "관객들이 기대를 안할 듯"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 박보영 "관객들이 기대를 안할 듯"
  • 김선우
  • 승인 2018.04.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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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보영 사회관계망서비스)
노출 연기에 대해 언급한 박보영이 새삼 화제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박보영은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며 "다양한 역할을 보면서도 빼놓은 하나가 그것"이라고 말해다.
 
또한 "아무리 생각해도 안될 것 같다. 관객들이 안 보러 올 것 같다"며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이 상태로는 곤란할 것 같다. 겸손한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빨리 알아야 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박보영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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