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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강제 은퇴 위기까지 초래한 치명적 외상?”... 한예슬 ‘충격적 사진’ 핫이슈 등극
“여배우 강제 은퇴 위기까지 초래한 치명적 외상?”... 한예슬 ‘충격적 사진’ 핫이슈 등극
  • 정유미
  • 승인 2018.04.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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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심각한 의료 사고를 당한 한예슬의 근황이 알려지며 논란이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의료사고 관련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대해 지승재 사회문화평론가는 언론 인터뷰에서 “대중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해야 하는 여배우에게 있어 외모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한예슬은 이번 의료 사고로 인한 치명적 외상으로 반강제적 은퇴 위기까지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이번 한예슬 의료 사고를 초래한 의사가 지금도 버젓이 다른 환자를 수술하는 의료 체계의 허점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면허 취소된 의사는 117명. 그러나 업무상 과실치사는 면허 취소 대상이 아니다”라고 언급해 충격이 확산 중이다.

한예슬(韓藝瑟)은 1981년 9월 18일에 태어났으며,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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