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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에서 오사카, 다낭, 방콕 갈 수 있어
무안공항에서 오사카, 다낭, 방콕 갈 수 있어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8.04.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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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 무안군, 한국공항공사, (주)제주항공과 30일 무안공항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협약식에서 “전라남도, 무안군 등과 힘을 모아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이어 제주항공이 신규로 취항하는 일본, 베트남, 태국 국제 정기노선의 취항식이 무안공항 출국장 앞에서 열렸다.

제주항공은 30일 무안~오사카 노선을 시작으로 5월1일 다낭, 5월2일부터는 방콕을 신규 정기 국제선으로 취항하게 돼 무안공항이 국제공항으로서 위상을 세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오사카는 월수목금일 주 5회 ~ 8회, 무안↔다낭은 화토 주 2회, 무안↔방콕은 수목토일 주 4회 취항한다.

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Queen 백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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