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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아이언맨4'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뽀뽀 세례의 희생양 '색다른 장면'
핫이슈 '아이언맨4'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뽀뽀 세례의 희생양 '색다른 장면'
  • 김선우
  • 승인 2018.05.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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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회관계망서비스)
'아이언맨4'가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아이언맨4'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아이언맨' 시리즈의 상징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뽀뽀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돼 있는 가운데 특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동료 배우들과 뽀뽀 삼매경에 빠진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뽀뽀 희생양(?)이 된 인물들은 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동료들인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페퍼 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다.
 
뽀뽀 세례를 받는 배우들의 표정은 싫지는 않은 표정으로 보아 개구쟁이 같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4'의 주인공으로도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인 소식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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