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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부곡' 엑소 카이, 알수록 애틋해지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
'특별한 사부곡' 엑소 카이, 알수록 애틋해지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
  • 김선우
  • 승인 2018.05.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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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엑소 카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부친상을 당한 엑소 멤버 카이가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다수의 매체는 엑소 멤버 카이가 부친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이의 아버지는 지난 7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카이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멤버로 전해졌다. 특히 자신이 출연했던 일본 드라마 '봄이 왔다'에서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 슈지가 여장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고,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가 딸의 남자친구 지원(카이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슈지는 놀라 도망치다가 넘어져 다쳤고, 지원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 지원은 아버지의 무게와 부담을 느낀 슈지에게 공감하며 "아버지랑 둘이서 술 마시는 게 꿈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카이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르려 한다. 가족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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