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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사연의 내막은?'... '어린 신부→어린 엄마' 색다른 논란 '화제 급부상'
율희 '사연의 내막은?'... '어린 신부→어린 엄마' 색다른 논란 '화제 급부상'
  • 김선우
  • 승인 2018.05.10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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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걸그룹 출신 율희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율희와 같은 어린 엄마들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율희는 갓 스무살을 넘긴 어린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깜짝 예비 엄마가 됐다.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한 율희는 이후 그룹을 탈퇴했으며 오는 10월 결혼을 올릴 예정이다.

스물네살에 결혼한 원더걸스의 선예도 화제를 낳았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스물네살의 나이로 캐나다 교포 선교사와 결혼한 바 있다.

이후 선예는 한창 활동 중인 당시 팀을 탈퇴했으며, 현재는 두 딸을 키우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이방인'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크레용팝의 소율 역시 일찍 결혼한 케이스다. 소율은 2016년 공황장애를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이후 열애와 결혼, 임신 소식까지 전해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배우 한가인 역시 스물넷의 이른 나이에 연정훈과 결혼하며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결혼 11년 만에 딸을 낳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율희는 걸그룹 데뷔 전 FNC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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