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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오창석, 강남구 얼짱으로 날리던 시절 "조각상이야?"
'리치맨' 오창석, 강남구 얼짱으로 날리던 시절 "조각상이야?"
  • 김선우
  • 승인 2018.05.10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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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수목드라마 "리치맨"이 10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민태주 역을 맡은 오창석의 조각같은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오창석이 출연했다.

MC들은 “오창석이 이민정 전지현과 함께 강남구 5대 얼짱이었다더라. 어느 학교 출신이냐”고 질문했다.

오창석은 “현대고등학교 출신이다. 이민정 누나는 나보다 1년 선배다”고 밝혔다.

이후 강남 5대 얼짱 시절이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고 “저때 유승준의 ‘나나나’가 유행이었던 시절이라서 꼬리 머리가 인기였다”고 털어놨다.

또한 “당시 유명했던 사람이 또 누가 있나?”라는 질문에 오창석은 “영동고등학교에 다니던 현빈이 유명했다”며 “현빈과 친분은 없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현대 고등학교는 본인이 평정했냐?”고 물었고, 오창석은 “우리 학년에서는?”이라고 답했다.

한편 "리치맨"은 매주 수,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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