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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주완, 건실한 배우의 몰락 논란 "왜 그랬나?"
'충격' 한주완, 건실한 배우의 몰락 논란 "왜 그랬나?"
  • 김선우
  • 승인 2018.05.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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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포토뱅크)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를 흡연해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10일 다수의 매체는 한주완의 소속사를 통해 한주완이 지난달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실을 보도했다. 한주완은 자숙 중으로 알려졌다.
 
2009년 영화 '소년마부'로 데뷔한 한주완은 2013년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브라운관에 진출했으며, 출연작마다 건실한 청년 역할을 도맡았다. 때문에 이번 파문은 그의 이미지에 치명적인 악영향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대마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현행법에서 엄연하게 규제하는만큼 한주완의 이번 일은 그의 연기 활동에 지장을 미칠 전망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반성하고 자숙하면 한 번의 실수는 용서받을 있을 것으로 본다"고 예상했다.
 
한편 한주완은 2013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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