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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큰 오해 하고 친해진 유명 방송인...누구길래?
김선우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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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2  13: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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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힐링캠프 방송화면

방송인 이휘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 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정준하와 친분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 투게더'에서 정준하가 이휘재의 매니저 생활을 하던 시절 사이가 어색했음을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준하가 “드라마 FD 시절 당시, 예능 FD였던 이휘재와 마주칠 때마다 서로를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충격고백을 했다. 이후 지인의 제안으로 매니지먼트 창업을 하게 된 정준하는 우연히 이휘재의 매니저로 활동하게 됐음을 밝혔다.

정준하는 “이휘재와 자신이 서로를 2달간 ‘정PD님’, ‘휘재씨’라고 불렀다”며 “나이가 비슷해 더 어색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이휘재와 술 한 잔을 하게 됐는데 이휘재가 혹시 연예계에 꿈이 있느냐고 물었다고. 이휘재는 자신의 후광으로 정준하가 연예계에 데뷔하려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정준하는 절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한 끝에 겨우 이휘재와 말을 트게 됐다고 이휘재와의 비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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