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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혜영, 앵커 잘린 이유가 "다리를 벌릴 순 없지 않나"
김선우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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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3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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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쳐)

12일 첫 방송된 드라마 "무법 변호사"가 13일 인터넷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혜영의 이색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혜영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처음 앵커 제안이 들어왔을 때 망설임 없이 한 번 해보기로 마음억었다"고 말했다.

이어 "뉴스를 진행하면 이미지 쇄신을 할 수 있는 기회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때 평생 먹을 욕은 다 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녀는 욕 먹은 이유에 대해 "뉴스를 진행할 때 원고 프롬프터를 보는데 나한테 바보같은 질문만 주어졌다. 그게 마음에 안들었다"며 "그래서 남의 질문도 가로채고 조화롭게 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승우가 "다리 꼰 것도 지적 대상이었던 것 같다"고 하자 이혜영은 "꼰 적도 있었겠죠"라며 갑자기 다리를 벌리더니 "이럴 수는 없잖아요"라고 말해 MC들을 당황시켰다.

아울러 이혜영은 "결국 시청률 때문에 10개월간 진행하고 잘렸다"며 시청률에 좌지우지되는 시스템을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한편 "무법 변호사"는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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