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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백' 김수미, '빙의 증상'으로 자살시도 감행..사연은?
'충격 고백' 김수미, '빙의 증상'으로 자살시도 감행..사연은?
  • 김선우
  • 승인 2018.05.13 2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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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쳐

김수미의 과거 자살시도에 대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미는 KBS2 한 연예프로그램에 출연해“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시어머니를 잃고 그 충격으로 식음을 전폐하고 술에 의지한 삶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수미는‘귀신이 들렸다’거나‘빙의’가 됐다고 해 퇴마치료까지 받았다고 말했고, 급기야‘빙의 증상’으로 자살시도까지 감행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김혜자에게 내가 죽거든 내 무덤에 나팔꽃을 심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에도 김수미는 심한 알코올 중독증에 시달리며 마음고생을 하던 중 가족들 권유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미는 현재에도 다양한 연기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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