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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팬 선물 받고 뭐라고 했길래? '인성 논란'의 아이콘 등극
박유천, 팬 선물 받고 뭐라고 했길래? '인성 논란'의 아이콘 등극
  • 김선우
  • 승인 2018.05.15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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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박유천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영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는 용산에서 열린 JYJ팬사인회를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 팬은 박유천에게 그림이 그려진 배지를 전달했고, 이를 받은 박유천은 선물을 바라본 후 웃음을 지었다.

이윽고 팬이 자리를 이동하자 박유천은 싸늘한 표정으로 배지를 옆에 있는 관계자에게 전달하며 무언의 말을 건넸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유천이 관계자에게 “버려”라고 말한 것이 아니냐며 그의 태도를 지적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입 모양만으로 유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관계자에게 장난친 것일 수도 있다” 며 박유천을 옹호했다.

한편 박유천은 15일 불거진 결별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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