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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출국길 태도 논란...누리꾼 반응 화제 "프로답지 못하다"vs"그럴 수도 있지"
전종서, 출국길 태도 논란...누리꾼 반응 화제 "프로답지 못하다"vs"그럴 수도 있지"
  • 김선우
  • 승인 2018.05.17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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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전종서가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온라인의 반응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종서는 지난 15일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그런데 이날 전종서는 취재진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옷으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 포착돼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전종서의 소속사는 “단편영화나 연극 무대 등 어떤 활동도 하지 않은 신인"이라면서 "경험이 없다 보니 놀란 마음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전종서의 태도 논란에 대해 “처음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많이 당황하긴 했나보네", "얼굴까지 가린 스타는 처음", "프로답지 못한 행동에 실망함", “그래도 신인인데 예의는 갖춰야지”, “공식인터뷰 때랑 너무 다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종서가 출연하는 화제작은 17일 개봉,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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