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소윤, 말 못 한 이유는... "촬영 날이 갈수록 수위가 심했다"
이소윤, 말 못 한 이유는... "촬영 날이 갈수록 수위가 심했다"
  • 김선우
  • 승인 2018.05.17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이소윤 사회관계망서비스

배우 지망생인 이소윤이 성범죄 사실을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르바이트를 하러갔다가 성범죄를 당했다"며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라고 협박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촬영 날이 갈수록 수위는 더더욱 심해졌다"며 "너무 부끄럽고 무서워서 말을 못 꺼냈다. 얼마나 많은 피해 여성들이 우리 같은 생각을 가지고 마음 졸이며 불안해하고 살까라는 생각에 속상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윤은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연락을 달라"며 "이 글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