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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이용혁 심판, 야구팬 분노 급부상 "스트라이크존이 심판의 영역이라해도..."
'논란' 이용혁 심판, 야구팬 분노 급부상 "스트라이크존이 심판의 영역이라해도..."
  • 김선우
  • 승인 2018.05.19 2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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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O 로고)

이용혁 심판이 납득할 수 없는 판정으로 한화 이글스 팬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구심으로 나선 이용혁 구심은 납득할 수 없는 판정으로 한화 이글스 팬들은 물론 야구팬들을 의아하게 했다. 

때문에 이용혁 심판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한화 이글스가 2대 1로 승리하면서 한화 이글스 팬들의 분노는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지만 자칫 논란이 커질 뻔한 상황이었다.

사실 스트라이크존은 관점에 따라 다르다. 구심이 바라보는 위치와 타자, 포수, 중계 카메라 모든 방향에서 달라지기 때문에 논란은 필연적이다. 중계방송에서는 스트라이크존을 화면에 띄우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지만 역시 평면이라는 한계가 있다.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이에 대해"스트라이크존은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때문에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비디오 판독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관점이 다양하기 때문이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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