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성경, 학창시절엔 어땠나? "지금과 비교하면..." 어떤 차이?
이성경, 학창시절엔 어땠나? "지금과 비교하면..." 어떤 차이?
  • 김선우
  • 승인 2018.05.22 2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성경의 학창 시절 관련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3때 과외 선생님이 모델 대회에 나가보라고 해서 지원했는데 덜컥 상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했고, 내겐 신세계였다. 안경 쓰고 머리도 대충 묶고 다니고 그랬다. 옷도 잘 못 입었다. 화장도 하고 속눈썹도 붙여보고 정말 신세계였다. 힐도 처음 신어 봤다. 카메라가 날 찍고 잘하면 상도 준다고 해서 모든 게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또 "좋은 언니들이랑 카페 들어가서 커피도 사 먹고 밥도 그동안 애들이랑 분식집 가거나 특별한 날 외식하는 게 전부였는데 밖에서 사 먹어서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대표적인 패션과 뷰티 아이콘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이성경의 수수한 학창시절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