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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소녀, 션 정해영 부부와 기부 행사 동참
청담소녀, 션 정해영 부부와 기부 행사 동참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8.05.30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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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판매 업체 청담소녀는 오는 31일에 개최되는 한국 컴패션 바자회에서 총 400 패키지의 청담소녀 생리대 및 팬티 라이너를 판매할 것이며, 이에 발생하는 수익금 모두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한국 컴패션 바자회는 션, 정혜영 부부와 한국 컴패션이 함께 진행하며,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을 받는 어린이 100명을 후원하기 위해서 개최되는 바자회다.

이번 바자회는 컴패션 후원자 및 일반인 등 약 700명 정도의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강남구 신사동 애슐린 라운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바자회의 구성은 국내외 유명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제품과 간단한 식음료 등을 판매할 계획이며 타임 옥션 및 유명 셀럽의 깜짝 인사 및 현장 홍보진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션, 정혜영 부부가 100명의 어린아이를 후원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열리므로 더욱 의미가 깊은 바자회로 알려져 있다.

청담소녀의 관계자는 “전 세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아이들을 후원하는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자사는 모든 여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며 안정성 높고 가치 있는 생리대만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회사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자사의 이런 노력이 이번 바자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컴패션 바자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과 션의 100K 러닝 미션 모금액은 100명의 컴패션 어린이에게 모두 후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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