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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할부금융상품 ‘지인 마이홈 페이’ 나왔다
인테리어 할부금융상품 ‘지인 마이홈 페이’ 나왔다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8.05.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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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가 신한카드와 함께 소비자들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할부 구매 금융 상품 ‘지인 마이홈 페이’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최근 서울 논현동 지인스퀘어에서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 신한카드 MF사업그룹 안중선 그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인(Z:IN) 마이홈 페이(Pay)’ 론칭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인 마이홈 페이’는 LG하우시스의 공식 대리점 및 제휴 인테리어점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대리석 등 인테리어 상품 구매 시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는 할부 구매 금융 서비스다.

LG하우시스 제품이면 종류에 상관 없으며, 아파트 빌라단독 등 자가 주택 보유, 최소 2백만원 이상 최대 5천만원 이하 결제 등의 기준을 충족하면 이용 가능하다.

특히, 결제 비용이 기존 신한카드 한도에서 차감되지 않아 카드 사용에 불편이 없을 뿐 아니라, 신한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신분증과 간단한 한도 조회만으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하우시스는 기존에 TV홈쇼핑을 통해 창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지인 마이홈 페이’를 통해 할부 금융 서비스를 전 제품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G하우시스는 ‘지인 마이홈 페이’가 비용 문제 때문에 노후된 창호나 바닥재 등을 바꾸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던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줄여줄 수 있어 친환경•에너지세이빙 인테리어 자재 공급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사진 LG하우시스

[Queen 백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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