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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 도수치료로 골반∙척추 교정으로 개선
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 도수치료로 골반∙척추 교정으로 개선
  • 강동현 기자
  • 승인 2018.06.08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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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이나 일하는 모습 중 잘못된 자세로 인해 여러 통증을 느낀다. 특히 다리를 꼬는 습관, 짝 다리를 짚는 습관, 양반다리 등 안 좋은 생활습관으로 목, 허리, 어깨 등 척추, 관절 부위에 통증을 야기하고 전체적인 틀어짐을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안 좋은 자세가 습관화되고 장기간 유지하기 되면 체형불균형으로 통증이 만성적으로 굳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게 되면 거북목증후군이나 척추측만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추간판탈출증(디스크)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과 스트레칭은 체형 밸런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미 장시간 체형불균형으로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면 일반적인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해 그 통증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다.

추간판탈출증이 심해지거나 심한 통증으로 생활이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비수술적 도수치료를 통해 골반교정, 척추교정을 진행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도수치료는 치료사의 손을 통하여 통증 부위를 직접 바로잡는 치료로서 치료사의 수준과 실력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대구 수성구 범어역 유한통증의학과 유한목 원장은 “지속되는 통증을 참으며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보다 통증을 느낀 초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비수술적 치료를 바탕으로 개선하는 것이 몸에 부담도 적고 부작용이 없는 효과적인 치료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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