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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할리우드 영화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앤트맨과 와스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여름 할리우드 영화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앤트맨과 와스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 전해영
  • 승인 2018.06.08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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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전이 시작됐다.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이어 마블 <앤트맨과 와스프>,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먼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지난 현충일에 개봉해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포문을 열었다.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 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타로드’ 크리스 프랫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고도의 애니메트로닉스 기술로 구현한 공룡들에서도 눈 뗄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어 내달 4일 마블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가 찾아온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하지 않은 히어로 앤트맨의 사연과 새로운 마블 여성 히어로 와스프의 등장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관객들이 7월을 기대케 하는 영화는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다.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액션 배우 톰 크루즈의 귀환만으로도 기대할 이유는 충분하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톰 크루즈의 연기 인생 최초 헬기 조종 도전,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발목 부상 투혼, 리얼 스카이다이빙 등 업그레이드된 액션 시퀀스는 물론 ‘슈퍼맨’ 헨리 카빌과 <블랙 팬서> 안젤라 바셋 등 새로운 배우들의 대거 합류 역시 기대 포인트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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