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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서예지 명품오열 연기로 물오른 연기력 선보여
<무법변호사> 서예지 명품오열 연기로 물오른 연기력 선보여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6.12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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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tvN ‘무법변호사’

OCN ‘구해줘’, KBS ‘화랑’, tvN ‘감자별 2013QR3’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20대 대세 여배우 중 연기력 갑으로 손꼽히고 있는 서예지가 tvN <무법변호사>에서 명품오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에서 엄마 실종의 아픔을 이겨낸 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았다. 하재이(서예지 분)는 봉상필(이준기 분)과 공동의 적 차문숙(이혜영 분) 판사에 대한 법적 심판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쌓아 갔다.

안오주(최민수 분)의 계략으로 최대웅(안내상 분)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봉상필이 구치소에 수감됐다. 구치소 수감 중이던 봉상필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하자 소식을 들은 하재이가 병원으로 달려와 가슴 먹먹한 오열연기를 선보였다.

연기 구멍 없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자리 잡은 <무법변호사> 속 봉-하 커플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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