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KBS2 TV 수목드라마 <슈츠> 손여은, “김문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영 소감 전해
KBS2 TV 수목드라마 <슈츠> 손여은, “김문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영 소감 전해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6.14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손여은이 드라마 <슈츠(Suits)>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작별인사를 고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명품배우들의 명연기로 수요일과 목요일을 ‘슈츠요일’ 로 만든 KBS2 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김문희’ 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배우 손여은이 애정이 듬뿍 담긴 마지막 비하인드 컷 공개와 함께 종영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공개한 비하인드 컷 속에서 손여은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선보이는가 하면 손가락 하트, 브이 등 사랑스러움이 더해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김문희’를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 종영소감에서 손여은은 “안녕하세요. 손여은 입니다. 드라마 <슈츠>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슈츠 중간부터 합류하게 돼서 많이 설레기도 하고 또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서 긴장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많은 분들이 ‘김문희’ 라는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보람 있고 좋은 시간들 보낸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오늘 슈츠 마지막까지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전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KBS2 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오늘 밤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