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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남궁민, 츤데레 매력 뿜뿜 "딴 놈 주지마. 이건 내 꺼다"
<훈남정음> 남궁민, 츤데레 매력 뿜뿜 "딴 놈 주지마. 이건 내 꺼다"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6.15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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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훈남정음’ 방송 화면 캡처>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제작사 몽작소, 51K)에서 ‘강훈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남궁민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 사냥에 나섰다.

14일 방송에선 정음(황정음 분)에게 빠져들기 시작한 훈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훈남은 준수(최태준 분)와 정음의 다정한 모습에 유치한 질투를 하는가 하면, 정음에게 “딴 놈 주지 마라. 이건 내 꺼다”라며 자신의 스카프를 매주는 등 무심한 듯 자상한 츤데레 매력으로 달달함을 선사했다.

특히, 김소울(김광규 분)을 찾던 중 정음이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어하자 “나만 봐”라며 정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모습은 훈남이 연애 지존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만든 대목.

이후 공작소에서 몰래 데이트를 하다 양코치와 육룡를 피해 정음과 함께 숨은 훈남은 끝내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듯 그녀에게 키스,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담긴 스킨십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남궁민은 특유의 세심한 연기로 연애 지존 ‘강훈남’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 훈남과 같이 살았었다고 주장하는 의문의 여인이 등장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한 <훈남정음>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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