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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서예지-백주희 모녀상봉 가능할까?
<무법변호사> 서예지-백주희 모녀상봉 가능할까?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6.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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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무법변호사’

서예지와 백주희의 모녀상봉이 가능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 12회에서 하재이(서예지 분)와 노현주(백주희 분)가 태국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하재이는 노현주가 그저 죽은 자신의 엄마와 닮은 태국에서 온 마마로 알고 있는 상황이다. 노현주는 우형만(이대연 분) 형사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노현주는 차문숙(이혜영 분)에 대한 복수를 위해 차문숙의 자택에 안마사로 잠입했다. 자신의 복수 계획으로 인해 가족이 다칠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딸 하재이 곁을 맴돌고 있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하재이와 그런 딸을 바라보는 노현주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있으며 입체적인 캐릭터 구성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펼치고 있다.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하재이와 봉상필이 절대 악 차문숙을 어떻게 법으로 심판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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