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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공효진.. 패셔니스타들의 승부 아이템, 트렌디 선글라스
황정음, 공효진.. 패셔니스타들의 승부 아이템, 트렌디 선글라스
  • 최하나 기자
  • 승인 2018.06.18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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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스타그램
 


핑크, 옐로 컬러의 반투명 렌즈거나 혹은 올 블랙이거나. 둥글기도 하고 각지기도 했다. 각기 다른 개성과 아름다움만큼 그녀들이 선택한 선글라스들도 모두 제각각 다른 멋들이 있다.

진행 최하나 기자 | 자료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장희진 (@heejin8359)
날이 갈수록 리즈시절 미모를 갱신하는 장희진은 <살미도(살짝 미쳐도 좋아)>의 진행으로 MC로서의 역량도 확인시키는 중. 독특한 팔각형 테두리의 핑크 그러데이션 렌즈 선글라스가 전체적으로 둥글면서 갸름해지는 그녀의 얼굴형에 알맞다.     

공효진(@rovvxhyo)
눈매가 올라가 보이는 나비안경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아마도 공효진이 좋아하는 디자인인 듯. 녹색 컬러와 렌즈가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말해 준다. 가볍게 어깨에 둘러멘 스트라이프 셔츠와의 조화도 근사하다.

백진희(@jinibeak)
선글라스 테의 윗부분은 플라스틱으로, 아래 부분은 금속으로 고안된 디자인이 레트로 무드를 자아낸다. 기본 사각 형태에서 아래 부분만 곡선을 살린 렌즈 형태까지, 동그란 백진희의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이성경(@heybiblee)
보잉 스타일의 캐주얼 선글라스는 오렌지 컬러 렌즈가 한층 분위기를 밝아 보이게 한다. 자칫 더워 보이기 쉬운 블랙 컬러 셔츠 차림에 포인트 컬러 역할을 한다. 영화 <레슬러>와 새 월화드라마로 찾아온 그녀의 활약을 기대한다.     
    
황정음(@jungeum84)
로코의 여왕, 그녀가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는 모두 성공한다? 황정음이 돌아왔다. 남궁민과 호흡을 맞춘 새 드라마가 화제다. 얼굴을 3분의 1쯤 가리는 큼직한 블랙 선글라스는 도시에서건 리조트에서건 어디서나 어느 의상에나 매치시키기 좋은 디자인.

서지혜 (@jihye8024)
죽지 않고 몇 백 년을 사는 악녀 최서린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서지혜. 휴식 중의 모습이 여유 있어 보인다. 오렌지 계열의 투명 소재로 기본 테를 구성한 빅 선글라스가 레이스 장식의 티셔츠와 함께 패셔너블함을 더한다.

유인나(@yoo_inna0605)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으로 재능을 뽐내더니 요즘엔 <선다방>이라는 예능 프로그램 진행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드라마 속 그녀가 아니라도 매력은 여전하다. 반투명의 베이지 컬러 테두리 선글라스는 유행 아이템, 짙은 색보다 안색을 환하게 연출하는 효과가 있다.   

서현(@seojuhyun_s)
미디 길이의 원피스와 누드 컬러 샌들, 그에 매치시킨 동그란 금속 테 선글라스가 서현만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 준다. 각지지 않고 동그란 실루엣이 전체 인상을 부드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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