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오늘의 날씨] 낮 기온 31도, 대구·경상도 폭염주의보, 서해안 짙은 안개 예보
[오늘의 날씨] 낮 기온 31도, 대구·경상도 폭염주의보, 서해안 짙은 안개 예보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8.06.22 0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날씨
▲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날씨] 현재(22일 04:00 기상청 발표), 대구, 경상도와 강원도 일부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중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어 출근길 안전운전에 유의해야겠다.

오늘은 러시아 월드컵 열기에 폭염까지 더해져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낮에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은 오늘 낮 최고기온 28 ~ 33도로 예보 하고 외출 시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열사병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특히 햇빛 차단을 위해 모자 등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

[미세먼지] 오늘 미세먼지는 전국이 미세먼지 농도 ‘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서울·경기남부·전북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나타날 수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 했다.

당분간 서해안에는 밤사이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기상청은 전했다.

내일(23일) 주말 날씨는 아침에 구름 많겠으나 대체로 청명한 하늘 보이겠다. 무더위는 이어져 폭염에 대비하여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자. 낮 최고기온 25~34도로 노약자는 한낮 외출시 특별히 주의해야겠다.

모레(24일) 일요일 날씨는 맑은 하늘 이어지겠다. 다만 폭염도 지속되어 낮 한때 34도까지 치솟겠으니 식중독 발생  등 주의하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기상청은 당부했다.
 

▲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해상 날씨는 전 해상 안개로 인해 시정이 좋지 않으니 해상을 지나는 선박은 유념하여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특히 서해안은 짙은 안개가 예상되니 더욱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늘 파고는 0.5m로 일겠다.


[Queen 박소이 기자]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