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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러브 앤 힐링 시리즈' 선보여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러브 앤 힐링 시리즈' 선보여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7.10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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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로 ‘러브 앤 힐링 시리즈’를 선보인다.

첫 공연으로 11일(수)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위 솔로이스츠의 Scandal’이 진행된다.

이번 러브 앤 힐링 시리즈는 우리 삶에 있어 꼭 필요한 두 가지의 가치 사랑과 힐링을 주제로 해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부터 친근한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는 100분을 한정해 관람료는 1만원이며 공연 후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 솔로이스츠’는 2008년에 창단된 ‘우리’라는 뜻을 가진 17명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 다양한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실내악 단체다.

이번 공연은 서정적인 선율에 담긴 클래식 작곡가들의 숨겨진 사랑과 이별이야기를 주제로 스캔들, 러브 스토리 속의 감동, 갈등, 연민 등을 재미있는 해설과 연주로 진행된다.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슈만, 클라라, 브람스’의 삼각관계, 10년의 사랑 ‘쇼팽과 조르주 상드’, ‘모차르트와 알로이지아’의 사랑 등 작곡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을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Queen 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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