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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13주 연속 세계랭킹 1위…10위안에 한국 선수 5명
박인비, 13주 연속 세계랭킹 1위…10위안에 한국 선수 5명
  • 김원근기자
  • 승인 2018.07.17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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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KPMG위민스대회에 참가해 인터뷰하는 박인비(사진 JTBC방송화면 캡처)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13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박인비는 1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74점을 기록해 1위 자리를 지켰다.

1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박인비는 개인 통산 105주째 1위를 기록, 리디아 고(뉴질랜드·104주)를 제치고 역대 3위를 달성했다. 청야니(대만)는 109주,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는 158주 동안 1위를 기록했다.

박성현(25·KEB하나은행)은 7.33점으로 2위를 유지했으며 유소연(28·메디힐) 4위, 김인경(30·한화큐셀) 7위,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이 10위에 랭크돼 한국선수가 10위안에 5명이 포진했다.

 

[Queen 김원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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