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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열어
철원군,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열어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7.17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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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확보와 신규사업 발굴 군정 역량 집중
 

철원군은 7.17(화)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허윤 철원부군수 주재로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국가균형발전법과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추진되고 있는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휴전선 접경지역의 경관개선, 주민 소득창출, 사회기반시설 조성 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철원군은 올해 전년대비 약 30억원 증가한 161억원의 국비를 확보, 한탄강 에코벨리 현수교 사업 등 1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추진실태 및 운영현황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되어 대통령 포상도 수여 받았다

철원군 관계자는 “연말에 있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 대한 외부 전문가 컨설팅도 병행함으로써, 내년 국비확보와 신규 사업 발굴에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각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모니터링 함으로써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원인별 조치계획을 수립하여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Queen 김도형 기자] 사진 철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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