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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채널> 이수근, ‘승리와 입담’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이수근 채널> 이수근, ‘승리와 입담’ 두 마리 토끼 잡았다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7.20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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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유튜부 ‘이수근 채널’ 방송 캡쳐]

이수근이 유튜브 <이수근 채널>을 통해 승리와 입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유튜버’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유튜브 ‘이수근 채널’의 두 번째 라이브 방송에서는 BJ 도아, 한주희가 함께 했고, 이수근은 유남석과 한 팀이 되어 시청자와의 첫 대결을 펼쳤다.

대결 상대는 만화 ‘검정고무신’을 그린 만화가 이우진과 그의 지인이었고, 25점에 먼저 도달하는 팀이 승리하는 것을 규칙으로 당구 게임이 펼쳐졌다. 이수근은 진행자로 나설 때와는 또 다르게, 당구를 칠 때만큼은 엄격하고 근엄하고, 그리고 진지하게 경기에 임해 시청자와의 대결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었다.

이수근은 도전자인 만화가 이우진의 만화 ‘검정고무신’을 소개하기 위해 직접 고무신을 신고 나와 초반부터 깨알 같은 센스를 선보였고, 경기 시작 전 도전자들에게 일상적인 질문과 함께 자연스럽게 협찬 음료수를 건네 유쾌한 PPL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오늘은 모든 신이 다 나왔다”며, 출연진들에게 각각 ‘4구여신, 3구여신, 검정고무신’이라고 타이틀을 붙여준 뒤 자신은 ‘단신’이라고 지칭해 웃음을 자아내는 등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수근 채널>을 통해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완벽한 당구 실력까지 뽐내고 있는 이수근. 라이브 방송 당시 3천6백 명에 달하는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을 나눈 것은 물론이고, 조회 수 5만에 육박하는 기록을 앞두고 있기에 앞으로 ‘유튜버’ 이수근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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